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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사건! 처음부터 확실한 대처를 하셔야 합니다.
작성자 : 관리자 댓글 : 0건 조회 : 2,769회 작성일 : 19-05-09 15:05
갑자기 형사사건에 연루되었다면 당황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자기가 스스로 나쁜 일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았다면 더욱 황당해 할 수밖에 없습니다.

갑자기 당한 형사 고소, "내가 크게 잘못한 곳도 없는데 별일이야 있겠어" 하는 안이한 생각으
로 처음부터 확실한 대처를 하지 않고 수사관의 질문에 이끌려 조사를 받으면 실제적으로 하지 않은 것도 한 것으로 보일 수 있으며 유도신문 등으로 나중에 사건의 진실이 왜곡될 수 있습니다.

진술한 후 재차 진술을 번복한다면 그것은 범죄사실을 부인한다는 인식으로 받아들여져 더욱 불리한 상황으로 몰아갈 수 있으며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하기도 합니다.

형사사건에 연루된 순간!

​신속히 해야 할 것 중에 하나가 있다면 사건에 대한 진위 여부 파악 및 그에 따른 본인의 개입 정도 등을 파악하여 사건의 전개 여부를 컨트롤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경찰이나 검찰의 수사 단계에서도 변호사를 선임해서 적극적으로 방어를 한다면 가장 좋은 방법이겠지요.

​초기 수사 단계에서부터 자신의 범죄사실과 진술에 대한 확실한 대응만이 재판에도 영향을 미치므로 초기 수사 시 진술을 여느 변호인보다  더  나을 수 있습니다.


자신의 혐의가 있을 경우 확실히 인정하되 정상에 참작할 점을 적극 찾아내어 대처를 해야 합니다.


혐의 중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억울한 부분을 풀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며 이에 따른 증거 등을 제출하여 적극적으로 방어를 해둘 필요가 있습니다.


피해자의 고소의 이유 등도 잘 살펴보아야 할 것입니다


처벌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합의가 목적이라면 적극적으로 합의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고집을 피워 합의치 않고 나는 잘못이 없다고 고소 내용에 따라 조사를 받다 보면 본인도 모르는 부분에 치명적인 타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범죄 혐의점이 있다면 어쩔 수 없이 사건 진행에 있어 충분한 대처를 해야 하며, 법리적 문제, 수사가 더 필요한 부분, 중거 입증에 필요하여 제출되어야 할 객관적 자료를 입체적이고도 타당성 있게 정리하여 적기에 제출을 하여야 합니다.


수사 단계에서 사건이 꼬이기 시작하여 닥친 혐의를 제대로 풀지 못하면 재판까지 가더라도 입증하기란 상당히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사건의 초기 대응이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자신의 결백함만을 주장하지 말고 왜 사건화가 되었는지 원인부터 찾아 자신에게 불리한 요소
하나하나를 찾아내서 제거하고 이에 따른 직접 또는 간접적인 자료를 찾아 증거로 활용하여
자신의 무죄를 증명하거나 범죄 혐의를 줄여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초기 수사 단계부터 열정과 확실한 객관적인 자료 등을 모아 혐의 타파에 타당한 논리를 펼 수 있는 조력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리고 최초 수사 단계에서 이러한 시기를 놓쳤다고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초동 수사 수사 결과 사건이 재판까지 갈 상태라면 신속히 변호사를 선임하여 제대로 된 증거를 수집하여 제출하거나, 필요한 증인의 신청 등으로 억울한 사정에 대한 변소, 합의서나 탄원서를 받아 제출 위한 시간적 확보 등 전략적으로 준비하시면 됩니다.